약속의 말씀

여호와께서 행하신 모든 일을 너희가 보았나니

너희는 말씀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신명기 29: 2, 9)

바벨론 포로 귀환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시온을 비추고, 여호와의 영광으로 충만한 시온은 그 빛을 다시 온 세상에 전파하며 드러냅니다. 여러 이방 나라들과 주권자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시온으로 나아오고, 그 행렬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밤낮 계속되어 도무지 성문을 닫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높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저 주의 빛 안에 거하면 됩니다. 그가 비추시고, 그가 모으시며, 하나님은 그렇게 스스로 영광을 받으십니다.

1.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요11:40)

는 세 가지 영광의 약속을 붙들고 시작되었습니다

2.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학2:9)

예수님께서 슬픔으로 가득한 베다니에 의도적으로 조금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울고 있는 마리아와 마르다를 위로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이미 죽은 지 나흘 되어 무덤에 갇힌 나사로는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그 얼굴은 수건에 싸인 채로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바람이 이뤄지지 않을 그 때에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주님은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오묘한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습니다.

3.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사60:7)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 그들은 먼저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의 방해, 잇따른 흉년, 바사의 무관심 등으로 성전 재건은 무려 16년 동안 중단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노선지자 학개를 통해 그들을 위로하시고 성전 재건의 의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이전 솔로몬 성전에 비해 보잘것없고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이지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마음의 성전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날 힘조차 없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학1:8) 레바논의 백향목이 아니라 그저 뒷산(교회)의 나무 한 그루(십자가)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려는 작은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는 세 가지 영광의 약속을 붙들고 시작되었습니다

1.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요11:40)

예수님께서 슬픔으로 가득한 베다니에 의도적으로 조금 늦게 도착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울고 있는 마리아와 마르다를 위로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이미 죽은 지 나흘 되어 무덤에 갇힌 나사로는 수족을 베로 동인 채로, 그 얼굴은 수건에 싸인 채로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영광을 받으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바람이 이뤄지지 않을 그 때에도 우리는 믿어야 합니다. 주님은 그분의 시간에 그분의 오묘한 방법으로 일하십니다.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습니다.

2.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학2:9)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온 이스라엘 백성, 그들은 먼저 무너진 예루살렘 성전을 재건하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의 방해, 잇따른 흉년, 바사의 무관심 등으로 성전 재건은 무려 16년 동안 중단되었습니다. 이때 하나님은 노선지자 학개를 통해 그들을 위로하시고 성전 재건의 의지를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이전 솔로몬 성전에 비해 보잘것없고 초라한 스룹바벨 성전이지만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 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 성전의 나중 영광이 이전 영광보다 크리라"

마음의 성전이 무너지고 다시 일어날 힘조차 없는 우리들에게도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학1:8) 레바논의 백향목이 아니라 그저 뒷산(교회)의 나무 한 그루(십자가)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려는 작은 용기만 있으면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3.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사60:7)

바벨론 포로 귀환과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이사야의 예언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시온을 비추고, 여호와의 영광으로 충만한 시온은 그 빛을 다시 온 세상에 전파하며 드러냅니다. 여러 이방 나라들과 주권자들은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시온으로 나아오고, 그 행렬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밤낮 계속되어 도무지 성문을 닫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내 영광의 집을 영화롭게 하리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생각은 교만입니다. 하나님은 홀로 높으신 분이십니다.

우리는 그저 주의 빛 안에 거하면 됩니다. 그가 비추시고, 그가 모으시며, 하나님은 그렇게 스스로 영광을 받으십니다.